태터데스크 관리자

도움말
닫기
적용하기   첫페이지 만들기

태터데스크 메시지

저장하였습니다.


블로그 이미지
Calling...
by calling

CALENDAR

«   2010/02   »
  1 2 3 4 5 6
7 8 9 10 11 12 13
14 15 16 17 18 19 20
21 22 23 24 25 26 27
28            
Statistics Graph
  • Total : 22,832
  • Today : 3  | Yesterday : 4

CATEGORY

Mydatabase. (148)
Hot Issue (53)
Funny (71)
Economic (7)
Site link (2)
My Story (2)
Troubleshoot (7)
etc. (6)
admin (0)

NOTICE





//")//]]>


광우병시위를 하다가,
방패와 헬멧을 쓴 경찰들이 달려와 덤빈다면,
누군들 도망치지 않을까?

현정부의 아집에 맞서, 주권 수호를 외치는 국민들과 그안의 학생들...

누군, 지금의 시위를 음모로 주장을 하지만,

그 음모론을 믿는 시민은 얼마나 될것인가?

모두가 아니라 할때 Yes를 고집하는 자나...

그 아집을, 모든이의 뜻을 밝히려 하는 사람들과

제지하는 국가...

또, 어떻게 시국이 바뀔까?

한사람의 결정과, 그 사람빼고 모두가 반대하는 정책이라면 무엇을 따라야 맞는 것일까?

민심은 천심이라 하거늘...

과연 시민들의 목소리는 듣고 있는건지...
Trackback 0 And Comment 0